[사단법인 나눔과나눔]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함께 인기척을 낼 활동가를 찾습니다.(사회복지사)
사단법인나눔과나눔 | 중소기업
- 7일 남음
-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모집 분야
시민사회 활동가
- 학력
- 학력무관
- 경력
- 관계없음
- 모집인원
- 2명
- 임금 조건
- 월급2,256,880원 이상 ~ 2,256,880원 이하, 면접 후 재조정 가능
- 퇴직급여
- 퇴직금
- 4대보험
-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의료보험
근로 조건
평일 : (근무시간) (오전) 9시 00분 ~ (오후) 6시 00분, 주 5일 근무, 평균근무시간 : 40
업무내용
[💡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캠페이너가 필요한 이유 나눔과나눔은 단순히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지원만을 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현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정책제안 활동 등을 합니다. 그렇게 사회를 바꾸어나가다 궁극적으로 나눔과나눔이 필요 없어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업무를 하면서 사례를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고,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는 캠페이너가 필요합니다. ‘애도할 권리와 애도받을 권리’라는 생소한 인권 이슈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가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걸어갈 동료가 되어주세요. [🏃 주로 ‘이런 일’을 담당하게 될 거예요] 역할 1 : 공영장례지원 상담 및 사례 관리(DB엑셀 관리) → 관련 업무 : <서울시 공영장례 업무 안내> 매뉴얼을 숙지하고 지자체의 공무원과 시민 대상으로 장례 관련 상담을 합니다. 또한 사례와 의뢰 공문을 바탕으로 DB(데이터 베이스)를 관리하여 통계 데이터를 만듭니다. 역할 2 : ‘무연고 사망자’ 및 저소득시민 장례 현장 지원 → 관련 업무 : 서울시립승화원과 장례식장에서 치러지는 공영장례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과 자원봉사자를 안내하고 지원합니다. 역할 3 : SNS 및 캠페인 기획 → 관련 업무 : SNS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나눔과나눔의 활동을 알립니다. 시민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 정책 제안 활동 등의 캠페인을 기획합니다. [👥 나눔과나눔에서는 이런 사람과 이런 활동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눔과나눔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루잠입니다. 나눔과나눔은 수평적인 조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닉네임으로 부르고 있고요. 특별히 누군가가 리더를 맡아 조직을 이끌고 가는 것이 아닌 함께 논의해서 결정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자주 마련하려고 합니다. 매일 장례가 있음에도 소진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이런 잦은 대화 덕분인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나눔과나눔의 업무는 난이도가 높고, 심적 부담과 책임도 큽니다. 그에 반해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열심히 활동한 만큼의 보상이 따라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햇수로 7년 동안 일하며 장례 영역에서 인권에 대해 강의할 수 있는 강사가 되었고, 중앙일보를 비롯한 언론사의 필진이 되었고, 책을 한 권 썼으며,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를 비롯한 여러 기관의 자문위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한 개인이 뛰어난 제너럴리스트로 성장하는 데에 나눔과나눔은 지원을 아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활동의 난이도에 대해서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서 활동한 동료들이 상세하고 친절하게 업무를 알려주고, 함께 할 것이니까요! 나눔과나눔은 ‘애도의 권리’라는 생소한 인권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활동가 모두가 타인의 상실의 고통에 공감하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출 서류
기타(nanum@goodnanum.or.kr로 지원서를 제출해 주세요 (메일 제목에 [활동가 지원]을 적어주세요.) 1. 이력서 (필수) : 자유 양식 2. 자기소개서 (필수) : 자유 양식 3. 포트폴리오 (선택) : 자유 양식(자유로운 에세이 등))
접수 방법
이메일
전형단계
기타 유의사항
필요 조건 [🙏 ‘꼭’ 이런 분과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요] 세심한 관찰력과 배려를 갖추신 분: 나눔과나눔은 애도 과정에 있는 사별자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사별자를 신경 쓰며 현장 업무를 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무던하고 둥근 분: 나눔과나눔은 세 사람이 상근하는 작은 단체입니다. 적은 인원이 함께 하다 보니 예민하고 날카롭기보단 무던하고 둥근 분이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시는 분: 앞서 얘기한 것처럼 나눔과나눔은 세 사람으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보니 한 사람의 의견이 소중합니다. 가보지 않은 곳에 길을 내는 활동이니만큼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하고,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새로움을 겁내지 않는 분: 나눔과나눔은 업무를 하는데 여러 도구(소프트웨어 등)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도구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조직입니다. 엑셀과 워드 등의 기초적인 도구 외에도 다양한 도구를 새롭게 받아들이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직무를 소화하실 수 있는 분: 나눔과나눔은 적은 인원의 조직이다보니 활동가 각자가 단체 업무의 전반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본적은 업무 분장은 당연히 있지만, 누군가 부재하거나, 함께 고민해야 할 때 동등한 업무 이해도로 논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정 업무만을 담당하는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제너럴리스트가 필요한 단체입니다. 우대 조건 [🙌 이런 분이라면 ‘더욱’ 환영해요] 커뮤니케이션 채널 관리 및 후원자 관리 경험이 있는 분 비영리 단체 및 네트워크 활동 경험 또는 관심이 있는 분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분
기업정보
정보출처
